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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소식

신아소식 [출간 소식] 노사관계 실무서 『노사관계, 모두가 이기는 법칙』, 9월경 '박영사'에서 출간됩니다 달력 아이콘 2026-07-31

노무법인 신아(대표 공인노무사 심규환)의 노사관계 전문 콘텐츠 『노사관계, 모두가 이기는 법칙 — 상대의 자리에서 푸는 협상과 분쟁, 그리고 노란봉투법』이, 출판사 '박영사'를 통해 2026년 9월경 단행본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 이러닝 과정에서 단행본으로

지난 4월 소식으로 전해드린 바와 같이, 노무법인 신아는 국내 1위 기업교육 플랫폼 (주)멀티캠퍼스와 협업하여 노사관계 전문 이러닝 과정(총 36강, 6개 대분류)을 개발한 바 있습니다. 이번 단행본은 그 과정과 나란히 기획된 것으로, 강의 형식으로는 담기 어려웠던 실전 사례와 협상 전략, 그리고 시행 이후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의 최신 동향을 보완·확장하여 한 권의 실무서로 완성했습니다.

 

■ 도서 개요

도서명 『노사관계, 모두가 이기는 법칙』(부제: 상대의 자리에서 푸는 협상과 분쟁, 그리고 노란봉투법) │ 저자 노무법인 신아 대표 공인노무사 심규환 │ 출판사 박영사 │ 출간 2026년 9월 예정 │ 구성 6부 36장, 약 470쪽 — 저자의 현장 회고 「현장에서」 6편, 실명 기업 연작 「삼성전자, 사례를 읽다」 6편 수록 │ 대상 기업 임원·인사노무 담당자, 노동조합 간부

 

■ 이 책의 차별점

노사관계를 다룬 책은 이미 많지만, 대부분의 서적은 노사관계 이론이나 법령 및 법리의 해설에 무게를 둡니다. 이 책은 그 책들이 잘 다루지 않는 이론과 법리가 실제 현장에서 사람과 만나는 순간을 다룹니다.

저자는 20년 가까이 회사와 노동조합 양쪽 모두를 자문하며 같은 교섭 테이블의 양편에 앉아 왔습니다. 이 책은 그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협상, 분쟁, 부당노동행위, 그리고 노란봉투법에 이르는 각 파트의 내용과 접목했습니다. 조문과 판례를 아는 것과 교섭 테이블에서 그것을 쓸 줄 아는 것은 다른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이 독자에게 드리려는 것은 지식의 요약이 아니라, 노사관계 업무를 대하는 기본적인 소양과 상대를 읽는 통찰입니다. 삼성전자의 무노조 반세기에서 2026년 임금합의까지를 따라가는 여섯 편의 연작, 저자의 현장 회고 「현장에서」 여섯 편, 그리고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의 판정 동향과 최근 대법원 판결 흐름까지 모두 그 하나의 목적을 위해 배치되었습니다.

 

■ 마무리

노무법인 신아는 이러닝 과정과 단행본 출간에 이어, 노사관계 실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전문 콘텐츠 개발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출간일과 구매 안내는 확정되는 대로 후속 소식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노무법인 신아 │ 서울 강남구 선릉로 704 청담빌딩 4층 │ 대표 공인노무사 심규환 │ 02-6447-9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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